「 맹자(孟子) 」
이상과 현실
맹자는 "인의로 나라를 다스려야 한다"고 말한다.
그러나 중국 춘추전국시대의 왕들은 "힘으로 통치하는 패도"를 강조한다.
여기서 질문이 생긴다.
① 왕의 군대인가?
② 국민의 군대인가?
누구는 국민의 군대를 동원하여 국민을 학살하고 권력을 찬탈한다.

또 다른 질문.
맹자는
무엇을 주장하는가?
① 성악설
② 성선설
질문에 대한 힌트는 다음과 같다.
"백성이 가장 귀하고 사직이 그 다음이며 군주는 가벼운 것이다"
「진심 하」14
"삶도 내가 원하는 것이고 의도 내가 원하는 것이지만, 둘 모두를 가질 수 없다면 나는 삶을 버리고 의를 취할 것이다.
삶도 내가 원하는 것이지만 삶보다 더 절실히 원하는 것이 있기 때문에 구차하게 삶을 얻으려 하지 않으면, 죽음도 내가 싫어하는 것이지만 죽음보다 더 싫어하는 것이 있기 때문에 환란을 피할 수 있어도 피하지 않는 것이다.
오직 현자만이 이런 마음을 가진 것이 아니라 사람마다 가지고 있지만 현자는 이를 잃지 않았을 뿐이다"
「고자 상」10

[ 정답은 성선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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