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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창고

[나의 창고] 청춘의 독서 : 맹자

「 맹자(孟子) 」

이상과 현실

 

맹자는 "인의로 나라를 다스려야 한다"고 말한다. 

 

그러나 중국 춘추전국시대의 왕들은 "힘으로 통치하는 패도"를 강조한다.

 

여기서 질문이 생긴다.

 

① 왕의 군대인가?

② 국민의 군대인가?

 

누구는 국민의 군대를 동원하여 국민을 학살하고 권력을 찬탈한다.

 

ⓒ 청춘의 독서 (출처 교보문고)

 

또 다른 질문.

 

맹자는 

무엇을 주장하는가?

 

① 성악설

② 성선설

 

질문에 대한 힌트는 다음과 같다.

 

"백성이 가장 귀하고 사직이 그 다음이며 군주는 가벼운 것이다"

「진심 하」14

 

"삶도 내가 원하는 것이고 의도 내가 원하는 것이지만, 둘 모두를 가질 수 없다면 나는 삶을 버리고 의를 취할 것이다.

삶도 내가 원하는 것이지만 삶보다 더 절실히 원하는 것이 있기 때문에 구차하게 삶을 얻으려 하지 않으면, 죽음도 내가 싫어하는 것이지만 죽음보다 더 싫어하는 것이 있기 때문에 환란을 피할 수 있어도 피하지 않는 것이다.

오직 현자만이 이런 마음을 가진 것이 아니라 사람마다 가지고 있지만 현자는 이를 잃지 않았을 뿐이다"

고자 상10

 

ⓒ 인의와 패도 (출처 ChatGPT)

 

[ 정답은 성선설이다 ]

 

ⓒ 고전 (출처 Freepi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