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규"
에드바르 뭉크 (Edvard Munch)

미술은 아름다움을 만드는 기술이다.
그러나 아름다움을 재단하는 기준은 시대와 환경에 따라 다르다.
뭉크는 "영혼을 해부하고 싶다"고 말할 정도로 영혼의 문제에 집착했다.
그는 영혼에 다가서는 문을 죽음으로 보았고 죽음의 문을 열 수 있도록 해주는 삶의 징후를 질병, 고통, 광기, 불안 같은 것에서 찾으려고 했다.
병약하게 태어난 그는 어릴 때부터 죽음과 병에 대한 공포로 시달렸을 뿐 아니라 서른두 살이 될 때까지 어머니, 누나, 아버지, 남동생의 죽음을 차례로 지켜봐야 했다.
그래서 죽음은 뭉크의 작품 전반을 지배하는 주요 모티브가 되었다.

"숨은 그림 찾기"
휴지+볼펜
[ 식당에서 ]
[ 내가 그림을 그린다 ]
[ 딸이 알파벳을 찾는다 ]
"오늘의 메뉴"
양지쌀국수 (12,000원)
고등어구이솥밥 (13,000원)
+
딸이 만든 초코케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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