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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창고

[나의 창고] 나는 죽을 때까지 재미있게 살고 싶다

세상이 빠르게 변화하다.

어떻게 해야 할까?

 

"SMART 원칙을 실천한다"

 

S

삶을 단순화시켜라 simplifying 

M

움직여라 moving

A

마음을 유연하게 하라 affecting

R

몸과 마음을 이완하라 relaxing

T

함께하고 나뉘라 tofether-ing

 

한 살 한 살 나이 들어 간다고 억울해하지 않는다.

지금 느낄 수 있는 즐거움을 찾아내는 것이 더 급하다.

우리가 쓸 수 있는 인생의 시간은 지금 이 순간에도 줄어들고 있다.

 

ⓒ 나는 죽을 때까지 재미있게 살고 싶다 (출처 교보문고)

 

"아이 같은 어른"

 

매사 아이처럼 우는 방식으로 갈등을 해결하려는 사람들이다.

그들은 자신의 욕망과 욕구를 겉으로 드러내 풀고자 한다. 

어른스럽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외면한 채 오로지 나 좀 봐 달라고 하소연하고 불평하고 화를 내는 등 감정을 쏟아내는 것이다.

어른이 된다는 것은 삶에서 부딪치는 문제들의 해결 방식을 더 많이, 다양하게 섭렵해 간다는 뜻이다.

그 많은 방법을 제쳐두고 불평, 불만, 무시, 외면 등 유아기적 방법을 쓰고 있지 않는지 살펴본다.

 

ⓒ 아이, 어른 (출처 Freepik)

 

[ 인생 공부는 끝이 없다 ]

 

저자 소개

이근후

1935년 대구에서 태어나 이화여자대학교 교수이자 정신과 전문의로 50년간 환자들을 돌보고 학생들을 가르쳤다. 국내 최초로 폐쇄적인 정신 병동을 개방 병동으로 바꾸었고 정신 질환 치료법으로 사이코드라마를 도입했으며, 대한신경정신의학회 회장을 역임하는 등 우리나라 정신의학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 퇴임 후 아내와 함께 사단법인 가족아카데미아를 설립하여 청소년 성 상담, 부모 교육, 노년을 위한 생애 준비 교육 등의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76세의 나이에 고려사이버대학교 문화학과를 최고령으로 졸업했다. 30년 넘게 매해 네팔에서 의료봉사 활동을 해오고 있으며, 방송과 지면을 통해 행복한 나이 듦과 삶의 지혜를 전하고 있다. 저서로 『나는 죽을 때까지 재미있게 살고 싶다』, 『오늘은 내 인생의 가장 젊은 날입니다』, 『백 살까지 유쾌하게 나이 드는 법』 등이 있다.